● 국내증시(7/15)
<코스피 : 7,284.41P ▲427.58P> (PER 19.81, PBR 2.07)
<코스닥 : 829.43P ▲45.45P> (PER 52.41, PBR 1.86)
<VKOSPI지수 : 85.79 ▲1.82>
'반도체 투 톱'이 살아나면서 코스피 3거래일 만에 7,000P 회복..
뉴욕증시에서 SK하이닉스 ADR이 27.29% 급등한 것이 투자심리를 크게 고무시키며, 미 시장에서 형성된 높은 가격이 국내 본주와의 가격 괴리를 좁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전반적 지수 상승의 주 요인이었던 것으로..
여기에 미 물가 둔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 반도체주 강세가 맞물리면서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6/12일(2조7,377억원) 이후 한달여만에 일 2조원 이상의 순매수세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적 투자심리를 빠르게 끌어 올려..
7/14일 영국계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SK하이닉스는 내년 말까지 현재 시가총액의 40% 이상에 해당하는 현금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SK하이닉스 ADR의 목표가를 330달러로 제시..
사이먼 콜스 바클레이스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에 더욱 심화하고 2028년에도 개선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 수년간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미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의 애덤 스파타코 애널리스트도 SK하이닉스 ADR를 2009년의 엔비디아에 빗대면서 '전체 시장 및 동종 업계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상당한 저평가 상태'라고..
다만, 미국과 이란의 군사 재 충돌로 국제유가가 치솟아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고, 이는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에 이번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보기는 아직 이르다는 시각이 우세..
실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재개한 데 이어 교량과 발전시설 등을 추가 공습할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미국과 이란은 서로 상대방이 종전 양해각서를 먼저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협상 재개도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이어져..
가필드 레이놀즈 MLIV 아시아 팀장은 '연료 선물가격이 원유 선물가격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올해 에너지 공급 충격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지나치게 낙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 같은 흐름은 전쟁의 영향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데 베팅해온 투자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주식과 회사채, 국채시장 전반에 악재가 될 것'이라고..
ISHARES MSCI SOUTH KOREA CAPPED(EWY) 3.02% 하락..
FRANKLIN FTSE SOUTH KOREA (FLKR) 2.77% 하락..
DIREXION SOUTH KOREA DAILY 3X(KORU) 9.13% 하락..
ROUNDHILL MEMORY(DRAM) 6.26% 하락..
<신규상장(7/16)>
★ 해당사항 없슴..
<전일(7/15) 기관별 매매>
코스피 : 개인 26,353억원 매도
외국인 25,423억원 매수
기관 806억원 매수
코스닥 : 개인 1,818억원 매도
외국인 474억원 매수
기관 1,115억원 매수
선 물 : 개인 3,154억원 매수
외국인 16,638억원 매도
기관 12,083억원 매수
콜옵션 : 개인 24억원 매도
외국인 42억원 매수
기관 17억원 매도
풋옵션 : 개인 23억원 매도
외국인 71억원 매수
기관 41억원 매도
● 뉴욕증시(현지시간 7/15)
<다우 : 52,658.64P ▲150.37P>
<나스닥 : 26,269.23P ▲162.22P>
<S&P500 : 7,572.40P ▲28.81P>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12,398.89P ▼263.04P>
<러셀 2000 지수 : 2,977.46P ▲12.70P>
<VIX지수 : 15.67 ▼0.83>
도매물가 둔화와 2분기 기업 실적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면서 뉴욕증시 매수 우위 흐름 이어가..
노동부가 발표한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3% 하락하며 보합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밑돌아, PPI가 전월 대비 하락한 것은 지난해 8월(-0.2%) 이후 10개월 만으로, 낙폭은 지난해 4월(-0.3%) 이후 가장 커..
생산자물가는 일정 시차를 두고 최종 소비재 가격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소비자물가의 선행 지표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운데 전일 소비자물가 역시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월가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둔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는 기대감 커져..
여기에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고 향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는 등 연준 인사들의 발언도 통화 긴축 완화 기대감에 불을 지펴..
실제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준이 7/28∼29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7/8일 31.0%에서 이날 10.2%로 급락..
제이미 콕스 해리스파이낸셜그룹 매니징파트너는 '올해 인플레이션 재상승은 지난달 정점을 찍고 중동 분쟁 이전의 둔화 추세로 돌아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연준이 공급 충격에 대응해 금리를 잘못 올리는 정책 실수를 피할 수 있게 됐다'고..
로런 캐시디 파운더스100 ETF 최고투자책임자도 '이번 주 소비자물가가 3.8%를 웃도는 결과가 나올까 우려했지만 실제로는 3.5%에 그쳤다'며 '이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거나 올해 후반 정책을 완화할 여지를 제공하는 만큼 시장에는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케빈 워시 연준 의장도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어떠한 간섭도 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시도가 있더라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혀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켜..
다만, 시장에서는 이번 물가 지표가 이란과의 재 충돌이 본격적으로 격화되기 전인 6월 상황을 반영한 만큼 최근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된 중동 정세를 여전히 가장 큰 변수로 지적..
9월 인도분 브렌트유와 8월 인도분 WTI 선물은 각각 전일 대비 0.26%, 0.33% 오른 배럴당 84.95달러, 79.60달러에 거래를 마쳐..
쿡 연준 이사도 '인플레이션이 조만간 둔화하지 않는다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혀 물가 흐름을 계속 예의주시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증시 상승을 뒷받침한 또 다른 요인은 2분기 기업 실적, 블랙록과 모건스탠리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를 키우며 블랙록은 6.63%, 모간스탠리는 0.39% 각각 상승..
마이크 딕슨 호라이즌인베스트먼츠 포트폴리오운용 책임자는 '은행들의 실적은 매우 좋다'며 '2분기에도 또 한 번 기대 이상의 실적 시즌이 펼쳐질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
시장조사업체 LSEG는 현재 S&P500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종목별로는 투자자들이 반도체주에서 차익을 실현하고 대형 빅테크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
애플이 4.01% 오른 것을 비롯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들이 3% 안팎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끈 반면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8.02% 내렸고, 인텔(-4.43%), AMD(-3.46%) 등도 나란히 밀리면서 반에크 반도체 ETF는 1.59% 하락..
전일 27.29% 급등하며 193.92달러를 기록했던 SK하이닉스 ADR도 9.00% 하락한 주당 176.46달러에 거래를 마쳐..
● 이번주 주요이슈 : 중동 분쟁 추이 및 2분기 기업실적, 6월 물가 지표 주목
7/13(월) 보먼 연준 감독 담당 부의장 연설, 월러 연준 이사 연설, 6월 재정수지, 한국 7월 1~10일 수출 실적 발표
7/14(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워시 연준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 바 연준 이사 연설,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쿡 연준 이사 연설 /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씨티그룹
7/15(수)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워시 연준 의장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위원회 증언, 연준 베이지북, 7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 모건스탠리, 블랙록, 존슨앤드존슨, 유나이티드항공, ASML
7/16(목) 주간 실업, 한은 금통위(기준금리 결정), 6월 소매판매, 7월 미국주택건설업협회 주택 시장지수, 6월 잠정주택판매,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 제퍼슨 연준 부의장 연설 / 넷플릭스, TSMC, 시게이트, GE에어로스페이스, 알코아
7/17(금) 6월 수출입물가지수, 6월 주택 착공·건설허가 건수, 6월 산업생산, 7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 환율 : 달러인덱스(현지시간 7/15) 100.360(▼0.360)
1달러(1,487.00원) / 1유로(1,704.39원) / 1헤알(294.18원) / 1루피(15.51원) / 100엔(919.83원) / 1위안(219.93원)
미 물가 둔화에 따른 달러 약세와 주식시장에서의 외국인 대규모 주식 순매수에 힘입어 달러원 환율이 1,480원대로 내려온 가운데 금통위를 하루 앞두고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원화 강세 심리를 자극한 점도 환율 하락 배경으로 꼽혀..
● 금리(국채)
한국 : 1년(3.368%), 3년(3.866%), 10년(4.327%), 20년(4.468%), 30년(4.476%) / 회사채 3년(4.563%) / CD 91일(2.900%)
미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옴에 따라 채권시장도 부담을 덜면서 7/15일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
7/16일 한은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2.75%로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시장은 반도체 주도 성장과 원화 약세, 서울 부동산 시장 과열 등이 겹치면서 한은이 7월에 이어 8월까지 연속 인상에 나설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
미국 : 1년(3.970%), 2년(4.143%), 3년(4.187%), 10년(4.555%), 20년(5.082%), 30년(5.082%) / 브라질 10년(14.472%)
일본 : 1년(1.1805%), 2년(1.4314%), 3년(1.6135%), 10년(2.6862%), 20년(3.5366%), 30년(3.7582%)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적극적인 재정 확대 기조 속에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재부상하자, 7/9일 도쿄 채권시장에서 일본의 10년 만기 신규 국채 금리가 장중 연 2.902%까지 상승하는 등 일본 장기금리가 3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 원자재
국제유가 : WTI 8월물 79.60$ / 국내<7/16 기준, 전국 평균>(휘발유 : 1,875.78원 / 경유 : 1,860.16원)
미국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무력 충돌이 지속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세 이어가..
7/12일 미 중부사령부가 지난 일주일 동안 세 번째 대이란 공격을 완료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지난 3~4월의 배럴당 120달러와는 금액차가 크지만,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이어질 때마다 국제유가가 민감하게 반응했던 만큼 이번주 역시 큰 변동성이 전개될 우려 커져..
금 선물 : 4,066.90$
은 선물 : 58.158$
구리 선물 : 6.3830$
소맥 선물 : 677.75$
● 암호화폐
IBTC : 64,820.9$(▲152.0$)
1ETH : 1,921.26$(▲44.85$)
6/29일 대표적인 비트코인 재무회사인 스트래티지는 현금 보유량을 늘리기 위해 최대 12억 5천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다고 밝혀, 이는 현재 6만달러 기준으로 비트코인 2만 833개에 달하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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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테마(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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