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증시(7/16)
<코스피 : 6,820.60P ▼463.81P> (PER 18.54, PBR 1.94)
<코스닥 : 791.84P ▼37.59P> (PER 50.00, PBR 1.77)
<VKOSPI지수 : 87.14 ▲1.35>
(7/17일) 제헌절 휴장..
(7/16일 시황)
미 반도체주 약세에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까지 겹친 가운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코스피 하루만에 다시 7,000P 아래로..
미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가 급락하는 등 AI 랠리에 대한 의구심이 나온 데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상장 절차가 시작되면서 반도체를 둘러싼 '피크아웃' 논란이 재 점화되며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낙폭을 키운 방아쇠는 반도체..
AI 클라우드 업체인 코어위브가 향후 메모리 및 스토리지 가격 하락에 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재차 메모리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를 자극한 가운데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가 상장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공급 증가 우려를 키워..
세계 4위 D램 업체인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85억5,000만 달러 규모의 IPO에 돌입하는 것으로..
중국 메모리업체가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경우 메모리 공급 증가와 경쟁 심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오후 TSMC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시장의 투자심리를 되돌리지는 못해..
여기에 7/16일 한은이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기존 연 2.50%에서 2.75%로 0.25%P 인상한 후 긴축 기조를 이어갈 필요성을 시사하며, 가뜩이나 반도체에 투자심리가 악화돼 있던 증시에 더 부담을 준 것으로..
런던과 뉴욕, 도쿄의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서는 거래를 시작하기 전 한국 증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새로운 일상이 되는 등 AI 관련주 비중이 큰 한국 증시가 글로벌 투자심리를 가늠하는 선행지표로 부상하고 있어..
오르투스 어드바이저스의 앤드루 잭슨 일본 주식전략 책임자는 올해 처음으로 코스피 차트를 주요 관찰 대상으로 추가했고, HSBC의 헤럴드 반 데어 린데 아시아·태평양 주식전략 책임자는 '요즘 한국은 모든 회의에서 논의된다'고..
파인브리지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하니 레다는 '이제 우리는 모두 한국 투자자'라며 매일 한국 증시를 통해 AI 투자심리를 점검한다고..
이른바 암살자라는 별명을 얻은 공매도 투자자 파미 콰디르가 기업가치를 높여 수익을 내는 행동주의 투자자로 새출발하기 위한 무대로 한국을 선택했다는 외신 보도도..
WSJ은 최근 콰디르가 자신이 창업한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 사프켓센티넬을 접고 한국에서 행동주의 투자자로 변신, 처음으로 오를 종목을 매수하는 롱전략을 펼칠 무대로 한국을 지목했다고 보도..
코스피와 나스닥100지수의 60일 상관계수는 0.46으로 최근 2년 내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는 수치가 보도된 가운데 이반 파인세스 티그리스파이낸셜파트너스 최고투자책임자는 '한국은 사실상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변동성 생태계에 편입됐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코스피는 미국 AI·반도체주의 장전 지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
이번주 증시는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실적 발표를 중심으로 AI 투자 확대 여부와 외국인 수급, 환율 안정, 정부의 레버리지 ETF 정책 논의가 맞물리며 시장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알파벳의 AI 투자 기조가 유지된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등 시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지만, AI 투자 계획을 줄이거나 기존 수준으로 유지한다면 시장은 이를 AI 관련 수요가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어..
기업 실적 외에도 미군 사망자까지 나오며 다시 격화된 중동 정세도 시장을 흔들 변수로 주목..
시장에서는 아직 전쟁이 장기화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원유 가격이 전쟁 초기 수준까지 다시 오를 경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할 수 있어, 7월말 열리는 연준의 FOMC를 앞두고 유가 상승은 특히 민감한 변수..
ISHARES MSCI SOUTH KOREA CAPPED(EWY) 0.50% 하락..
FRANKLIN FTSE SOUTH KOREA (FLKR) 0.52% 하락..
DIREXION SOUTH KOREA DAILY 3X(KORU) 2.09% 하락..
ROUNDHILL MEMORY(DRAM) 0.73%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1.13%상승..
<신규상장(7/20)>
★ 해당사항 없슴..
<전일(7/16) 기관별 매매>
코스피 : 개인 50,624억원 매수
외국인 20,698억원 매도
기관 31,686억원 매도
코스닥 : 개인 4,816억원 매수
외국인 3,608억원 매도
기관 1,568억원 매도
선 물 : 개인 3,441억원 매도
외국인 7,015억원 매수
기관 3,210억원 매도
콜옵션 : 개인 53억원 매수
외국인 110억원 매도
기관 59억원 매수
풋옵션 : 개인 7억원 매수
외국인 7억원 매도
기관 1억원 매도
● 뉴욕증시(현지시간 7/17)
<다우 : 52,146.42P ▼406.55P>
<나스닥 : 25,520.24P ▼361.70P>
<S&P500 : 7,457.69P ▼76.08P>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11,673.89P ▼193.62P>
<러셀 2000 지수 : 2,962.22P ▼12.35P>
<VIX지수 : 18.77 ▲2.04>
AI 투자 열풍을 주도했던 반도체주의 급락과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겹치면서 뉴욕증시 2거래일 연속 하락..
장초반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시작된 매도세가 시간이 흐를수록 통신서비스, 경기소비재 등 성장주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져,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22일 기록한 사상 최고 종가보다 20.2% 떨어지면서 기술적 약세장에 공식 진입..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AI'가 미 최고 수준 AI 모델과 성능 격차를 크게 좁혔다고 주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공개한 것이 트리거가 됐지만,
올해 AI 열풍을 주도했던 반도체주가 지나치게 빠르게 상승한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가운데 일부 액티브 운용사들이 이미 AI 투자 사이클 둔화 가능성에 대비해 관련 종목 비중을 줄이기 시작하며, 시장에서는 이번 조정이 단순한 차익실현을 넘어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의문이 커졌다는 분석..
시장중개업체 트레이드네이션의 데이비드 모리슨 선임 시장분석가는 '실적과 수요 흐름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최근의 차익실현은 일부 투자자들이 현재 성장 속도가 얼마나 더 지속될 수 있을지 의문을 품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고..
안젤로 쿠르카파스 에드워드존스 선임 투자전략가도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이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최상위 모델에 필적한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대규모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며 'AI 서비스 시장이 가격 경쟁에 더 민감해지고 있으며, 시장은 막대한 투자만 늘리는 기업들을 예전처럼 높게 평가하지 않고 있다'고..
라이언 데트릭 카슨그룹 수석 시장전략가는 '시장이 반도체 피로감을 느끼는 것 같다'며 '최근 4주 가운데 3주 동안 반도체주가 하락했고 우려 요인은 모두 같다. 주가가 너무 앞서 나갔고 이제 현실 수준으로 되돌아오는 과정'이라고 진단..
다만, 베아타 만테이 씨티그룹 전략가는 '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업종 확산을 기대하기 시작했다'며 '현재의 약세는 시장 붕괴라기보다 기술주에서 다른 업종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성격이 강하다'고 분석하기도..
기업 실적 시즌 전체 분위기는 예상보다 양호..
LSEG에 따르면 현재까지 S&P500 편입 기업 49곳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90%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 2분기 S&P500 기업들의 순이익 증가율 전망도 지난 4월초 19.2%에서 26.0%로 상향된 것으로..
월가에서는 실적 시즌은 매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은행들이 기대 이상의 실적으로 시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 기술주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 만큼 시장의 관심도 실적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미국과 이란이 상호 공격을 이어가면서 국제유가가 재차 상승하는 등 중동 긴장은 위험회피 심리를 더욱 자극..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8.10달러로 전일보다 4.5% 상승했으며,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WTI 선물 종가도 배럴당 82.49달러로 전일보다 4.5% 올라..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6일째 이어지면서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수송 차질로 인플레이션 재자극과 기업 비용 증가 가능성을 키우며 전체 증시에는 부담으로 작용..
● 이번주 주요이슈 : 중동 분쟁 추이 및 알파벳 실적 발표 주목
7/20(월) 일본증시 '바다의 날' 휴장 / 도미노피자, 스틸다이내믹스
7/21(화) ADP 주간 고용 증감 / 캐피털원, 찰스슈왑, 제너럴모터스, 3M
7/22(수) / 알파벳, IBM, 테슬라, 텍사스인스트루먼트, AT&T, GE버노바, 필립모리스
7/23(목) 주간 실업, ECB 기준금리 결정 / 인텔, 록히드마틴, 하니웰, 컴캐스트, 블랙스톤, 티모바일
7/24(금) 7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6월 신규주택 판매 / SK하이닉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라이즌,
● 환율 : 달러인덱스(현지시간 7/17) 100.590(▲0.020)
1달러(1,486.00원) / 1유로(1,707.36원) / 1헤알(293.16원) / 1루피(15.47원) / 100엔(918.36원) / 1위안(220.23원)
미 6월 물가지표 하락에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감이 꺾이며 달러가 약세 압력을 받은데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까지 겹치자, 달러원 환율 7/16일 장중 1,470원대까지 내려가기도..
● 금리(국채)
한국 : 1년(3.364%), 3년(3.848%), 10년(4.297%), 20년(4.453%), 30년(4.468%) / 회사채 3년(4.544%) / CD 91일(2.910%)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시장에서는 데이터를 확인하고 움직이려는 한은 기조에 8월보다 10월 인상 전망에 무개가 실리며, 8월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되면서, 7/16일 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
7/16일 한은이 기준금리를 전원 일치로 연 2.75%로 인상, 이로써 한은은 2023.1월 인상 이후 3년6개월 만에 통화정책을 긴축 기조로 전환..
씨티는 '한은이 8월 금통위 회의에서 강력한 GDP 상승세와 수요 측면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정해 연속 25bp 인상을 전망한다'면서 '올해 2분기 강력한 수출 모멘텀을 바탕으로 연간 GDP도 종전 3.5%에서 3.7%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혀..
미국 : 1년(3.995%), 2년(4.183%), 3년(4.225%), 10년(4.550%), 20년(5.077%), 30년(5.072%) / 브라질 10년(14.703%)
일본 : 1년(1.1842%), 2년(1.4345%), 3년(1.6012%), 10년(2.7124%), 20년(3.6154%), 30년(3.8764%)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적극적인 재정 확대 기조 속에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재부상하자, 7/9일 도쿄 채권시장에서 일본의 10년 만기 신규 국채 금리가 장중 연 2.902%까지 상승하는 등 일본 장기금리가 3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 원자재
국제유가 : WTI 8월물 81.78$ / 국내<7/20 기준, 전국 평균>(휘발유 : 1,873.43원 / 경유 : 1,857.61원)
미국과 이란이 다시 무력 충돌하는 국면이 일주일째 이어진 가운데 걸프 국가의 민간 인프라까지 타격을 입는 등 확전 양상이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 급등..
7/12일 미 중부사령부가 지난 일주일 동안 세 번째 대이란 공격을 완료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지난 3~4월의 배럴당 120달러와는 금액차가 크지만,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이어질 때마다 국제유가가 민감하게 반응했던 만큼 이번주 역시 큰 변동성이 전개될 우려 커져..
금 선물 : 4,018.80$
은 선물 : 56.326$
구리 선물 : 6.2700$
소맥 선물 : 682.75$
● 암호화폐
IBTC : 64,372.1$(▼359.4$)
1ETH : 1,861.25$(▲0.16$)
6/29일 대표적인 비트코인 재무회사인 스트래티지는 현금 보유량을 늘리기 위해 최대 12억 5천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각할 수 있다고 밝혀, 이는 현재 6만달러 기준으로 비트코인 2만 833개에 달하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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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테마(개인적)
AI / 로봇 / 에너지 / 항공우주 / 양자컴퓨팅 / 통신장비 / K-방산 / K-콘텐츠 / 메타버스 / 바이오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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