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증시(6/24)
<코스피 : 8,471.02P ▲267.18P> (PER 23.05, PBR 2.41)
<코스닥 : 909.31P ▲17.79P> (PER 57.25, PBR 2.03)
<VKOSPI지수 : 94.81 ▲5.40>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선진국 지수 편입 불발, 미 증시 하락과 금리 인상 우려 등 여러 악재에도 전일 10%에 육박하는 대폭락의 충격을 딛고, 삼성전자가 급등하며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한 가운데 코스피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
반도체 일변도의 상승 랠리에 쏠림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일각에서는 전일 급락이 반도체 업황 정점, 이른바 '피크아웃' 신호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하지만, 아직은 반도체 업황 둔화 조짐이 뚜렷히 보이지 않고 있다는 시각이 우세..
다만, 9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임박했다는 기대가 부각된 삼성전자가 10% 가까이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지만, 외국인 매도 공세가 이어진 가운데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심리와 다음달 국민연금이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것이라는 우려가 추가 상승의 발목을 잡아..
투자자들의 우려섞인 시선은 한국시각 6/25일 새벽에 발표되는 마이크론 실적으로 옮겨가, 마이크론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함께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황을 가늠하는 대표 기업으로, 이번 실적은 최근 반도체주 조정이 단순한 차익실현에 그칠지, 수급 변화의 신호로 번질지를 판단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최근 국내 증시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는 가운데 진 수 BofA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6/24일 '한국에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며 최근 막대한 자금이 유입됐다'며 '한국 시장 자체가 커진 데다 유입된 자금의 규모를 고려하면 이 정도의 변동성은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이어 최근 거세진 외국인 매도세와 관련, '한국 시장에서 이탈한 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해외의 펀드, 특히 패시브 펀드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며 '올 상반기 한국 증시 규모가 커지면서 펀드 내 단일 국가 투자 한도를 유지하기 위해 자금이 유출된 것'이라고 설명..
오히려 한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시장에 자본을 배분하려는 글로벌 자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 증시를 이끌고 있는 반도체 산업에는 강한 긍정론을 펼치며 '현재 수요가 생산능력을 아득히 초과하고 있어 반도체 사이클은 수년간 계속될 것'이라고..
모건스탠리도 한국 증시에 6/23일 보고서 '흔들렸지만 부서지지는 않았다'에서 '코스피 급락은 마이크론 약세와 정책 발언, 통화 긴축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붕괴가 아니라 숨고르기에 가깝다'고 진단..
모건스탠리는 한국 증시가 5/20일 이후 26% 급등한 데 따른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였으며, 반도체 비중이 높은 시장 구조 탓에 낙폭이 컸지만, 반도체와 AI 관련주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하며 강세 시나리오는 10,500P, 약세 시나리오는 6,500P로 제시하며 '20% 이상 하락하는 약세장의 시작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강조..
한국시각 6/25 새벽 미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전망을 내놓으며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 불식과 함께 시간외거래에서 14% 이상 급등 중..
ISHARES MSCI SOUTH KOREA CAPPED(EWY) 2.63% 상승..
FRANKLIN FTSE SOUTH KOREA (FLKR) 1.99% 상승..
DIREXION SOUTH KOREA DAILY 3X(KORU) 5.90% 상승..
ROUNDHILL MEMORY(DRAM) 1.03% 상승..
<신규상장(6/25)>
★ 해당사항 없슴..
<전일(6/24) 기관별 매매>
코스피 : 개인 30,716억원 매수
외국인 53,330억원 매도
기관 20,615억원 매수
코스닥 : 개인 3,627억원 매도
외국인 100억원 매도
기관 3,497억원 매수
선 물 : 개인 4,975억원 매도
외국인 22,933억원 매도
기관 27,750억원 매수
콜옵션 : 개인 44억원 매도
외국인 50억원 매수
기관 8억원 매도
풋옵션 : 개인 98억원 매수
외국인 151억원 매도
기관 59억원 매수
● 뉴욕증시(현지시간 6/24)
<다우 : 51,848.90P ▲182.06P>
<나스닥 : 25,476.64P ▼110.40P>
<S&P500 : 7,358.22P ▼7.24P>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13,458.20P ▼24.31P>
<러셀 2000 지수 : 2,989.47 ▲13.99P>
<VIX지수 : 18.63 ▼0.86>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 정상화에 국제유가 하락세가 이어졌지만, 사모펀드 대출 부실 우려가 재부각되면서 AI 관련 주식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되며 뉴욕증시 혼조 마감..
시장 전반적으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인 가운데 모건스탠리가 70억달러 규모 간판 사모대출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이 쏟아지자, 출금 제한을 발표하는 등 모 대출 관련 불안감까지 유입되며 AI 관련 종목 등 빅테크 주식 전반이 전일에 이어 약세를 이어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통행이 재개되면서 국제유가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8월 인도분 WTI 선물은 3.92% 하락해 배럴당 70.34달러에, 브렌트유 선물도 4.33% 내린 배럴당 73.74달러대에 거래를 마쳐..
미국의 제재 유예로 이란의 원유 판매가 재개된 점도 국제유가 하방 압력을 키운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이달 29일 또는 30일 실무회담을 개최한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하는 모양새..
여기에 트럼프가 '사실과 반대로 보도하는 말썽꾼 가짜뉴스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요구·수령하는 통행료, 보험료, 그 밖의 어떤 종류의 비용도 없다고 미국에 알려왔다'고 밝히기도..
장 마감 후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400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혀..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3분기(3~5월) 매출이 414억5,6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93억100만달러) 대비 4.5배 급증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358억달러)와 회사가 제시했던 전망치(335억달러)를 모두 뛰어넘은 수치로 마이크론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4% 이상 급등 중..
● 이번주 주요이슈 : 미국과 이란의 협상 추이 및 마이크론 실적, 5월 PCE 주목
6/22(월) 한국 6/1~20 수출입 동향, SK하이닉스 미 ADR 상장 승인(예상), 월러 연준 이사 연설
6/23(화) 한국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여부 발표, 6월 S&P 글로벌 제조업·서비스업 PMI(예비치), 6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페덱스, 카니발
6/24(수) 5월 건축 허가, 5월 신규주택 판매 / 마이크론테크놀로지
6/25(목) 주간 실업, 5월 개인소비지출(PCE), 1분기 GDP 성장률(최종치), 윌리엄스(뉴욕)·굴스비(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6/26(금)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확정치)
● 환율 : 달러인덱스(현지시간 6/24) 101.320(▲0.150)
1달러(1,542.70원) / 1유로(1,749.64원) / 1헤알(296.56원) / 1루피(16.22원) / 100엔(951.53원) / 1위안(226.82원)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달러화 강세가 지속된 가운데 국내증시에서의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지속되면서 달러원 환율 1,540원대로 마감..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 7/6일부터 달러원 외환거래 시간을 24시간 무중단 거래 방식으로 운영하는 내용의 행동규범 개정을 의결했다고 5/31일 밝혀, 미 달러화를 제외한 다른 통화 거래 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오후 3시 30분으로 유지..
● 금리(국채)
한국 : 1년(3.306%), 3년(3.772%), 10년(4.171%), 20년(4.316%), 30년(4.341%) / 회사채 3년(4.428%) / CD 91일(2.920%)
다음주 30년 국채 입찰을 앞두고 장기물 금리가 상승 압력을 받으며 6/24일 국고채 금리 상승..
미 연준이 6/17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향후 정책 방향을 '매파적'으로 수정하면서, 발등에 불이 떨어진 한은이 고물가 대응을 위해 오는 7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려..
미국 : 1년(3.977%), 2년(4.158%), 3년(4.153%), 10년(4.391%), 20년(4.856%), 30년(4.840%) / 브라질 10년(14.365%)
일본 : 1년(1.1598%), 2년(1.4262%), 3년(1.5958%), 10년(2.6721%), 20년(3.5731%), 30년(3.8701%)
일본은행이 6/16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6개월 만에 기준금리인 단기 정책금리를 현행 '0.75% 정도'에서 '1% 정도'로 0.25%P 인상하기로, 이에 따라 일본 기준금리는 1995.9월 이후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게 돼..
● 원자재
국제유가 : WTI 8월물 70.34$ / 국내<6/25 기준, 전국 평균>(휘발유 : 2,007.12원 / 경유 : 1,999.25원)
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회복 기대와 공급 우려 완화 기대 속에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미국과 이란 전쟁 전 수준으로 내려와..
미 에너지부는 6/16일 지난 12일 기준 미국 전략비축유가 3억4,03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혀, 이는 1983년 여름 이후 40여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합의했지만 글로벌 원유 재고 감소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금 선물 : 4,016.40$
6/10일 금 ETF 'GLD'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 시장에서 이날 거래된 옵션 프리미엄 2억달러 중 풋 옵션 거래에 1억3천만달러가 쏠리며, 금 가격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했지만 월가 옵션시장에서는 금 가격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에 베팅..
은 선물 : 57.485$
5/17일 HSBC는 '산업 수요 감소와 공급 증가는 연말이 가까워짐에 따라 은 가격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은 가격이 이란 전쟁 이후 하락했음에도 여전히 과대평가돼 있다고 주장..
구리 선물 : 5.9900$
소맥 선물 : 595.75$
● 암호화폐
IBTC : 61,071.3$(▼1,514.5)
1ETH : 1,619.02$(▼47.79)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의 자금조달 구조에 대한 우려가 커진 데다 미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부각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비트코인이 다시 6만달러선 붕괴 위기에 몰려..
비트코인 수익률이 향후 120여 년간 연 0.6%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암울한 분석 나와, 미 경제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수석 칼럼니스트 마크 헐버트는 가상화폐 적정 가치 모델을 토대로 비트코인 누적 발행량이 공급 상한선인 2,100만개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는 2140년께 12만달러 선에 수렴할 것으로 전망..
● 최신 세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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